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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분석

7월 14일 골드컵 카타르 vs 파나마

M 최고관리자 0 84

 

카타르는 이전 상승세가 뚜렷하다. 월드컵 예선과 A매치를 포함한 공식전 7경기서 6승 1무로 빼어난 승률을 자랑한다. 초청국 자격으로 이번 대회에 참가하지만 토너먼트 진출 이상을 따낼만한 전력을 갖췄다. 이전 엘 살바도르 전서도 전반 초반 퇴장 변수로 인한 수적 열세를 딛고 1-0 승리를 따낸 바 있다. 승점 3점에 가깝다는 점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기본적으로 수비가 끈끈한 팀이다. 앞선 무패 기간서 단 2점에 그칠 정도로 성과가 좋다. 하산(CB)과 살만(CB) 등 센터백 조합이 후방 라인 단속에 나서고, 중원 조합 또한 기민한 수비 대처로 미드필드진을 장악하는데 능하다. 일방적으로 내려서진 않을 파나마라 몇 차례 위기 상황이 반복될텐데, 이들의 영향력이 높아진다면 최소 실점으로 상대 공세를 막을 수 있다. 공격 저항 역시 충분하다. 최전방 공격수 아피프(FW, 이전 5경기 1골)와 알리(FW, 이전 5경기 1골) 등이 시너지를 높여 다양한 패턴 플레이를 만들어낸다. 여기에 2선 자원의 과감한 공격 가담까지 더해질 경우, 멀티 득점까지 노려볼만하다.

 

파나마는 이전 일정서 꾸준한 흐름을 타고 있다. 이전 월드컵 예선 6경기서 5승 1무를 따냈다. 직후 A매치 멕시코 전서 0-3 완패를 당했으나 전력 차를 고려했을 때, 큰 하락세로 보기 어렵다. 일방적으로 무너질 경기는 아니라는 점을 염두에 둬야 한다. 하지만 상대 끈적한 수비 라인을 어떻게 뚫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은 필요하다. 최전방 공격수에 토레스(FW, 이전 5경기 4골)와 아길라르(FW, 이전 5경기 1골) 등이 버티고 있으나 기본적으로 기복이 심한 선수들이다. 이들을 배제하고 대체 자원을 활용하기엔 신뢰도가 떨어진다. 심지어 수비적 운영을 즐겨하는 탓에 윙백과 미드필드진의 라인 전진이 만만치 않다. 1득점 생산이 최대치로 간주되는 이유다. 여기에 수비 전력 약화까지 감안해야 한다. 이번 명단에 에스코바르(CB)와 밀러(CB), 무릴로(RB) 등 대표팀에서 잔뼈가 굵은 선수들이 모두 제외됐다. 물론 베테랑 마차도(CDM)가 1차 저지선을 잘 세워주고 있으나 후방 라인의 기량 저하와 불안이 두드러진다. 실점 위기를 반복한 결과, 1~2실점 허용은 불가피하다.

 

 

카타르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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