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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오타니 포함 올스타 3명 배출 축제! RYU 등 韓선수는 0명


메이저리그 올스타에 일본 선수가 3명 포함됐다. 한국인 메이저리거는 전원 탈락해 희비가 엇갈렸다.

메이저리그는 5일(한국시간) 2021 메이저리그 올스타게임에 출전할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올 시즌 메이저리그 최고 히트상품으로 등극한 오타니 쇼헤이(27·LA에인절스)는 역사상 처음으로 투수와 야수로 동시에 뽑히는 영광을 안았다.

오타니 외에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에이스 다르빗슈 유와 시애틀 매리너스 기쿠치 유세이도 올스타에 선정됐다.

일본 닛칸스포츠에 따르면 일본인 3명 선출은 역대 최다 타이다.

닛칸스포츠는 "3명 선출은 과거에 두 차례 있었다. 2007년 시애틀 스즈키 이치로, LA 다저스 사이토 다카시, 보스턴 레드삭스 오카지마 히데키가 뽑혔다. 2014년 뉴욕 양키스 다나카 마사히로, 텍사스 레인저스 다르빗슈, 보스턴 우에하라 코지가 선정됐다"고 돌아봤다.

3명이 모두 출전하게 된다면 일본 야구 역사상 처음이다. 닛칸스포츠는 "2007년에는 오카지마에게 등판 기회가 오지 않았다. 2014년에는 다나카가 올스타전 직전에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이번 시즌 3명 모두 경기에 나가게 된다면 일본인 트리오 공동 출전은 최초가 된다"고 기대했다.

반면 한국 선수들은 모두 고개를 숙였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김광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 등은 TV로 올스타전을 지켜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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